2026-10-27 14:44:34
컴투스는 ‘데스티니 차일드’ IP 10주년을 맞아 신작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의 정식 타이틀을 최초 공개하고 티저 사이트를 열어 IP의 귀환을 예고했다.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은 시프트업의 대표작인 원작 IP를 기반으로, 컴투스의 자회사 티키타카스튜디오(대표 유희상)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글로벌 서비스를 맡는 신작이다. 원작은 모바일 게임 최초로 모든 콘텐츠에 라이브 2D(Live 2D) 연출을 도입하고 500종 이상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두터운 팬덤을 형성한 바 있다. 이번 신작은 원작의 시나리오와 세계관을 정식 계승한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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