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12:41:03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에 최초의 시즌 콘텐츠 ‘둠스데이’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둠스데이’는 정복자 필드에서 열린다. 첫 번째 시즌은 내년 1월 27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진행된다. ‘시즌 경험치’와 ‘시즌 영혼’을 얻을 수 있으며 시즌 영혼은 ‘영혼구’를 통한 강력한 ‘유일 장비’ 소환에 사용된다. 또한, 시즌 한정 보스 ‘종말의 사도’들이 순차적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시즌 기간에만 선보이는 동료들이 차원을 넘어 보스로 등장한다는 설정이다. 보스를 물리치면 기존 보석보다 강력한 효과를 지닌 ‘시즌 보석’을 획득할 수 있다. 시즌 유일 장비와 시즌 보석은 추가 능력치 효과를 제공해 캐릭터 성장에 도움을 준다.
둠스데이 오픈에 맞춰 강력한 동료와 스킬, 유물, 펫도 새롭게 추가됐다. 신규 한정 동료 ‘소피아 : 잿빛’은 랜스를 활용한 화염 공격으로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힌다. 신규 스킬 ‘아스트랄 스파이어’는 다른 차원의 결정을 소환해 다수의 적을 공격한다. 유일 펫 ‘샤르’와 유물 ‘균열의 파편’도 전력 강화에 힘을 보탠다.
시즌 이벤트도 풍성하다. ‘14일 출석 이벤트’에서는 게임 접속만으로 신규 동료와 스킬, 유물, 유일 펫을 모두 획득할 수 있다. 주요 시즌 재화를 얻을 수 있는 로드맵 이벤트와 신규 기물 성장 레이스도 진행된다. 시즌 콘텐츠와 이벤트에 참여하면 시즌 전용 픽업 소환권을 최대 6,000장까지 획득할 수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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