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9 15:17:43
엔씨가 모바일 캐주얼 퍼블리싱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Tiny Cat Assemble: Survivors)'을 10월 19일 정식 출시했다.
'행성파괴 냥냐냥'은 엔씨의 모바일 캐주얼 자회사인 베로플레이(VeroPlay)가 퍼블리싱을 맡았으며, 3D 방치형 RPG '테일즈 오브 크라운'의 개발사인 슈퍼래빗게임즈가 개발을 맡았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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