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모, 전 서버 통합 신규 필드 ‘헌팅 그라운드’ 업데이트 예고

2026-07-24 12:43:06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서 최초로 전 서버 유저들이 한 공간에 모여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신규 콘텐츠 ‘헌팅 그라운드’의 업데이트를 예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7월 30일 프리 시즌으로 첫선을 보이는 ‘헌팅 그라운드’는 모든 서버의 유저들이 한 필드에서 자유롭게 사냥과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상시 입장형 콘텐츠다. 다른 유저를 공격할 때 발생하는 패널티를 없애고, 같은 진영 내 특정 유저와 전투할 수 있는 기능을 활성화해 부담 없이 치열한 경쟁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점이 특징이다.

 

해당 필드는 유저의 성장 단계에 맞춰 ‘Easy’와 ‘Hard’ 난이도로 나눠 운영되며, 기존 사냥터보다 높은 경험치와 게임 재화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몸을 숨길 수 있는 ‘수풀’, 경험치 획득량을 높여주는 ‘제단’ 등 다채로운 특수 요소를 더해 사냥의 긴장감을 높일 전망이다.

 

‘헌팅 그라운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플레이 후기 작성 및 영상 인증 등 다양한 유저 참여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풍성한 보상으로 유저들을 맞이할 방침이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 서버 유저들에게 새로운 전투와 경쟁의 재미를 선사하고, 앞으로도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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