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탑: 새로운 세계, 포 비더 가문의 3인자 ‘포 비더 뒤마’ 등장

2026-02-19 13:32:57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개발사 넷마블엔투)에 신규 영웅 ‘[대사서] 뒤마’를 추가하고, 인기 이벤트 ‘기억의 미궁 - 구스트앙’을 다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규 영웅 ‘[대사서] 포 비더 뒤마’는 원작에서 가주 ‘구스트앙’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인물이다. ‘포 비더 뒤마’는 포 비더 가문의 3인자이자 대사서이며 구스트앙의 글에서 태어났다. 구스트앙의 성격 중 '엄격함'을 받았으며, 그래서인지 가문에서 가장 말이 안 통하는 남자로 알려져 있다. 갑주의 소유자로 심장을 다른 곳에 보관하며 불사에 준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게임에서는 SSR+ 등급의 적 속성 전사 동료로 등장한다. ‘포 비더 뒤마’의 장비인 12개 방향으로 뻗은 창 ‘로사리오’를 활용해 ‘로사리오의 칼날’, ‘일점 찌르기’, ‘로사리오 시동’ 등의 스킬로 최대 체력 대미지, 보스 특수 공격, 에너지 회복 차단과 갑주 보호막까지 갖춘 전사로, 무적 스킬 동료를 대상으로 강력한 능력을 보인다.

 

넷마블은 플레이할 수 있는 ‘모험’ 콘텐츠에 291~295층을 추가하고, 하드 모드에는 11~20층을 업데이트했다.

 

이와 함께 10가주 ‘구스트앙’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 ‘기억의 미궁 - 구스트앙’을 2월 19일부터 3월4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강림 소환 복각을 통해  [가문의 주인] 구스트앙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넷마블은 ‘기원의 문’을 통해 구스트앙 잠재력 개방 픽업 소환을 진행하고, 이벤트 보스전 및 기가보스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글로벌 조회수 53억회를 돌파한 네이버웹툰의 인기작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로, 원작을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과 함께 애니메이션처럼 즐길 수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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