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6 08:53:39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11월 15일(수),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3’ 현장을 방문해 행사 진행 상황을 사전 점검하고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시상하는 등 게임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유인촌 장관은 취임 직후 지난 10월 23일(월),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 게임 개발자와 창업자 등 게임 분야 청년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나누고 게임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유인촌 장관은 “올해도 게임산업은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고, 이는 게임인들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 낸 결과이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역량 있는 게임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도 수출이용권(바우처)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게임인재원의 프로그램을 강화해 우수인력을 양성하는 등 케이(K)-게임의 위상을 높이겠다.”라며, “특히 정책을 수립할 때는 항상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대화와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라고 밝혔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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