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3 13:25:30
나이언틱은 자사의 대표작 ‘포켓몬고’의 첫 번째 한국 ‘사파리존’ 이벤트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일산호수공원에서 진행했다.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하는 ‘포켓몬고 사파리존: 고양시’는 일산 호수공원 및 고양 시내를 탐험하며 게임을 즐기고 다양한 포켓몬을 만나는 행사이며, 사진 촬영을 위한 포토존도 마련됐다.
또한, 본 행사에서는 ‘세꿀버리’, ‘무스틈니’, ‘플라베베(파란 꽃)’ 등을 비롯해 색이 다른 ‘안농(Y)’와 ‘슈쁘’를 만날 수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일산 호수공원에 1천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며, 2년마다 이런 행사를 진행해 고양시를 더욱 빛내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동환 고양시장
나이언틱 나가노 고 라이브 이벤트 매니저는 일레인 휴이 포켓몬고 APAC 마케팅 매니저 등이 참석해 관련 설명도 했다.
- 사파리 이벤트 장소 선정 기준은?
나가노 : 우선 한국에서 개최하며 고양시의 지원을 많이 받아 감사하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추구하는 컨셉인 지역을 탐험하는 요소가 고양시와 잘 어울려 함께 하게 됐다.
- 고양시에서 2년마다 한 번씩 개최한다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나가노 : 한국은 우리에게 중요한 시장이지만, 다음 이벤트는 언제 할 수 있을지는 미정이다.
- 참가한 관람객에게 한마디.
일레인 : 많은 분이 이번 이벤트에 몰릴 것으로 생각된다. 이 자리를 통해 많은 친구를 사귀어 주셨으면 좋겠다.

좌측부터 나가노 매니저, 일레인 매니저
조건희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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