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글로벌 진출해 대해… 원작 리마스터 깜짝 공개   리니지M 서비스 1주년 간담회

2018-05-15 10:05:28


엔씨소프트는 15일, 서울 역삼에 위치한 더 라움에서 리니지M 서비스 1주년 미디어 간담회 ‘YEAR ONE’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키노트 발표와 이성구 상무(리니지 유닛장)의 리니지M에 대한 향후 행보 등에 대해 공개됐다.

 

리니지M은 1주년을 맞이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했다. 이 업데이트에서는 이 업데이트에는 신규 클래스 총사 외에도 새로운 서버 ‘아툰’ 추가, 리니지 IP(지적재산권) 대표 콘텐츠인 ‘드래곤 레이드’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또 그래픽을 풀HD급으로 전면 개편되는 등의 변화도 생길 예정이다.

 

 

이성구 상무

 

리니지M은 북미, 일본, 중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도 준비 중이다. 이에 대해 이성구 상무는 “글로벌 버전 리니지M은 완전 새로운 게임이 될 것이고, 일본부터 먼저 진출할 예정이다. 또 중국은 판호 이슈가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출시일을 언급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PC온라인 ‘리니지’ 리마스터에 대해서도 언급됐다. 이성구 상무는 “리니지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고 3, 40년 가는 게임이 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됐다. 그 결과 게임 전면 리마스터이고, 향후 다른 자리에서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깜짝 공개된 리니지 리마스터

이동수 / ssrw@gameshot.net



보도자료 접수 desk@gameshot.net

게임샷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사
기획
인터뷰
칼럼
취재기
블록체인
e스포츠
IT
업계소식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블록체인
e스포츠
IT
리뷰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IT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이벤트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