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에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컬래버레이션 2차 업데이트를 단행하고 콘텐츠 확장에 나섰다.
지난 1일 진행된 1차 업데이트에 이어 이번에 선보인 2차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신규 영웅 ‘토미오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부’ 2종이 전격 합류했다. 이용자들은 오는 10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전용 픽업 소환을 통해 두 강력한 원작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새로운 도전 요소를 담은 이벤트 챌린지 스테이지도 함께 베일을 벗었다. 이번 스테이지에서는 원작의 상위 위협이자 강력한 보스 몬스터인 ‘도우마’가 등장하며, 플레이어는 제한 기간 동안 스테이지를 공략하고 풍성한 성장 보상을 거머쥘 수 있다.
아울러 1차 업데이트 당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카마도 탄지로’와 ‘아가츠마 젠이츠’ 역시 오는 29일까지 소환 풀에 유지된다. 특히 ‘카마도 탄지로’는 출석 이벤트 1일차 보상으로 확정 지급되어 누구나 손쉽게 영입할 수 있으며, 꾸준한 인게임 플레이를 통해 전설 펫 ‘카마도 네즈코’를 비롯한 모든 컬래버레이션 영웅과 핵심 보상을 누락 없이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