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스트라이크, ‘유물 결속’ 추가로 성장 요소 확대

2026-10-15 13:28:32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캐릭터를 더욱 강력하게 육성할 수 있는 신규 성장 시스템 ‘유물 결속’을 새롭게 추가했다. 정복자 2,100단계를 달성하면 해금되는 ‘유물 결속’은 ‘태고의 가루’로 개방한 슬롯에 보유한 유물을 배치하는 방식이다. 슬롯에 편성된 유물의 등급과 각성도에 따라 다양한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으며, 결속 레벨을 높일수록 상성 강화, 생명력, 최종 피해량 등 주요 능력치도 함께 상승해 더욱 강력한 덱을 구성할 수 있다.

 

주요 콘텐츠의 성장 한도도 확장했다. ‘훈련’ 최대 레벨을 상향해 속성 강화, 공격력, 최종 피해량 등 주요 능력치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정복자’ 스테이지의 최대 단계는 기존 6만 단계에서 6만5,000 단계로 늘렸고, ‘엘리멘탈 침공전’에서 획득할 수 있는 최대 점수도 기존 8,000점에서 1만 점으로 상향했다. 최근에는 로딩 속도를 최대 8배까지 향상하는 등 게임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보도자료 접수 desk@gameshot.net

게임샷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사
기획
인터뷰
칼럼
취재기
블록체인
e스포츠
IT
업계소식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블록체인
e스포츠
IT
리뷰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IT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이벤트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