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ACG Studio, ‘BIC Festival 2026’ 프라임인디 부스 오픈

2026-08-14 13:21:49


MyACG Studio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BIC Festival 2026’에서 프라임인디 부스를 오픈하고, 자사가 개발한 ‘신데리아(Cinderia)’와 ‘Yao Guai Hunter(항요산기)’의 최신 버전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는 오는 16일까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두 작품을 직접 플레이하며 각 게임의 세계관과 전투 시스템, 최신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MyACG Studio 개발진도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직접 만나 게임을 소개하고 플레이 과정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피드백을 들을 예정이다.

 

‘신데리아’는 마녀가 세상을 불태운 뒤 모든 문명이 잿더미가 된 다크 판타지 동화풍 세계를 배경으로 한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흑마법의 부식을 견뎌낸 생존자가 세계 멸망의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현재 스팀 얼리 액세스를 통해 서비스 중이다.

 

특히 이번 BIC 현장에서는 ‘차이나조이 × 게임커넥션 인디게임 개발 어워드(ChinaJoy × Game Connection INDIE GAME Development Awards)’ Best Independent Game Award 수상작인 ‘신데리아’ 최신 버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MyACG Studio는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플레이어블 캐릭터 리워크와 신규 능력, 맵, 보스, 고급 도전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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