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6 12:25:19
라인게임즈에서 진행한 신작 콘솔 타이틀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의 한정판 사전 판매가 판매 시작 약 1시간만에 모두 조기 마감됐다.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은 오는 12월22일(금) Nintendo Switch(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정식 발매를 앞두고 11월16일 한정판 및 패키지 버전에 대한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으며, 이 중 한정판은 판매를 시작한 지 약 1시간 만인 오전 10시 경 조기에 매진됐다.
이와 함께 각 판매처별 패키지 버전 사전 구매자에게 제공하는 특전품도 사전 판매 호조와 함께 빠르게 수량 마감이 진행 중이다.
한편 16일부터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사전 체험판이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무료로 공개된다. 체험판은 챕터2까지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이후 정식 발매 버전과 세이브 데이터가 연동된다.
체험판은 '지스타2023' 행사 현장인 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 내 '에픽게임스' BTC 부스에서 진행하는 시연을 통해서도 확인해볼 수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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