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4 18:45:11
'데스티니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개발사로 유명한 시프트업의 투자자금을 위메이드가 약 8배 가량 차익을 올리고 처분했다.
위메이드는 24일, 공시를 통해 시프트업 지분 208만 6080주를 에이스빌(ACEVILLE PTE) 외 1인에게 799억 8510만 원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에이스빌은 텐센트의 자회사이고, 이번 지분 처분목적은 투자자금 회수, 처분 예정일은 11월 10일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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