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30 08:54:59
위메이드의 위믹스의 코인가가 1천 원대를 돌파했다.
30일, 위믹스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GDAC)에서 위믹스는 1,006원, 위믹스 클래식은 1,001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믹스는 설 연휴 직전 비트코인 상승세 여파로 500원대 머물던 코인이 900원대를 돌파했는데, 이후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이 300억 원 규모로 위믹스 추가 매입 계획 발표, 블록체인 게임 신작 ‘미르M’ 글로벌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져 현재 위믹스 코인들이 상승했고 1천 원대에 거래 중이다.
특히 박관호 의장의 지난해 300억 규모로 매입한 위믹스는 90% 이상 하락했음에도 추가 매입 계획을 발표해 홀더들의 큰 지지를 얻은 바 있고, 31일 출시를 앞둔 미르M 글로벌 버전은 이미 글로벌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P&E(Play and Earn) 게임 ‘미르4’에 이어 좋은 성적을 올릴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위메이드는 P&E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에 양질의 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고, 위믹스 거래 채널 확장, 해외 현지 시장에 직접 법인을 설립해 블록체인 사업 권역 확장 등 올 한 해도 다양한 행보를 펼칠 계획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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