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LA 메인넷 첫 게임 ‘안녕 엘라’는 어떤 게임?   드디어 출격

2022-11-07 15:53:30


XPLA 메인넷에 합류하는 ‘안녕 엘라(영문명: Dear, ELLA)’의 글로벌 출시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모바일 수집형 RPG 장르로 선보이는 이 게임은 일주일 간 베타 게임 런처(Beta Game Launcher) 기간을 거쳐 글로벌 게임 팬들을 만난다. 베타 게임 런처와 함께 공개된 백서와 영상을 통해 몰입감 높은 스토리 라인과 전략적 전투의 재미 등 안녕 엘라 만의 재미 포인트를 미리 확인해 본다.

 


 

■ 다양한 영웅들과 함께 떠나는 엘라의 모험

 

이 게임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왕녀’ 엘라의 모험을 다루고 있다. 아버지를 살해하고 스스로 왕이 된 삼촌 ‘제논’을 향한 복수와 왕국 재건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다. 감성적인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게임 내 주요 이벤트들은 애니메이션과 컷툰(모바일용 웹툰)으로 진행된다.

 

유저들은 수집형 RPG 장르에 걸맞게 용병단의 단장이 되어 다양한 동료(영웅)들을 만나고 파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안녕 엘라 세계관에는 총 32명의 영웅이 등장하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다양한 영웅들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총 5가지의 클래스(공격/방어/사수/마법/지원)가 존재하며, 유저들은 레벨업, 각인, 랭크업을 통해 더욱 강력한 영웅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

 


 

■ 다채로운 콘텐츠로 재미 업그레이드

 

안녕 엘라의 가장 기본이 되는 콘텐츠는 ‘탐험’이다. 엘라와 동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시나리오 진행에 따라 다양한 영웅들이 합류한다. 전투 승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성장 아이템, 장비 및 강화 재료 등은 강력한 파티를 만드는 기반이 된다. 탐험 일반 모드를 클리어하면 정예 모드가 추가되는데 난이도가 높아지는 만큼 획득 가능한 보상의 수량과 등급도 높아진다.

 

주목할 만한 또다른 콘텐츠는 결투장이다. 내가 수집한 영웅들로 만든 용병단을 다른 유저들의 용병단과 겨뤄볼 수 있는 PvP 모드다. 결투장은 시즌제로 운영되며, 결투에서 지속적으로 승리하면 승리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시즌 종료 후 랭킹 보상으로는 게임 내 중요 재화인 ‘크리스탈’이 주어진다. 크리스탈은 전용 상점에서 특정 등급 영웅 선택권 등의 희귀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 시스템 활용이 가능한 국가에서는 XPLA 코인 교환도 가능하다. 출시 후에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 각성 시스템과 각성 레이드, ‘무한의 탑(가칭)’ 등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 영웅 ‘체인 스킬’을 활용한 전략적 전투

 

탐험 콘텐츠 클리어와 결투장 랭킹 상승을 위해서는 영웅 ‘체인 스킬’의 전략적 활용이 중요하다. 영웅들이 고유의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체인 게이지가 충전되며, 유저들은 타이밍에 맞게 직접 체인 스킬을 발동시킬 수 있다. 체인 스킬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권장 전투력보다 낮은 상태에서도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다양한 영웅들의 배치를 통해 강력한 체인 스킬을 조합하는 것이 승리의 지름길이다.

 

웹 3 게임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토큰 경제 시스템과 영웅 NFT 제작 등 P2O(Play to Own) 시스템은 글로벌 버전에서 제공한다. XPLA 메인넷 통해 선보이는 첫 번째 작품인 만큼 게임 본연의 재미는 물론 컴투스홀딩스가 추구하는 웹 3 철학을 게임 속에서 구현해 나갈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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