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에서 PC 원작 재미 살렸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모바일’   주요 특징은?

2022-11-01 11:39:48


넷이즈게임즈는 모바일 신작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모바일’를 지난 27일 출시했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모바일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PC 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모바일로 옮긴 멀티플레이어 호러 게임이다. 이용자는 각각 1명의 살인마와 4명의 생존자로 나뉘어 1vs4 방식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즐길 수 있다.

 

전 세계의 이야기 또는 전설 속에 전해지는 살인마는 고유의 특징과 독특한 능력을 발휘하여 희생자를 늘리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반대로 생존자 입장에서는 살인마보다 한 수 앞선 생각과 움직임을 발휘하면서 공포로부터 탈출하는 스릴을 느낄 수 있다. 모바일 환경 최적화로 이제 이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살인마 또는 생존자로서 극한의 공포와 스릴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본 게임은 기존의 1vs4 게임 플레이를 비롯해 각양각색 매력의 살인마와 생존자 캐릭터, 각종 지형과 지물로 재미를 주는 맵 등 다양한 요소로부터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모바일 환경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낯선 환경에서 진정한 공포를 마주한 사람은 어떤 반응을 할까?’라는 물음에 대한 해답을 이제는 모바일 게임으로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모바일은 기존 이용자에게는 이미 익숙하면서도 여전히 섬뜩한 분위기와 음악이 어우러지면서 극한의 공포를 선사할 것이고, 신규 이용자에게는 게임으로는 처음 접하는 진짜 공포를 제공할 것이다.

 

이외로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모바일은 단연 최고의 공포 모바일 게임이다. 원작의 공포 세계관과 캐릭터, 맵 등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각종 요소를 현존 공포 모바일 게임 중 최고 수준의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조작 방식으로 인해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게임 플레이 움직임도 부드러워 정교한 컨트롤을 통해 최선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탐욕스러운 피의 욕망을 채우려는 살인마로서도, 살인마보다 한 수 앞선 플레이와 유기적인 협동 플레이를 통해 탈출해야 하는 생존자로서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이유이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열렬한 팬이라면 아마도 망설임 없이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모바일이 선사하는 공포를 만끽하려고 하겠지만, 초보자일 경우 기존 이용자와의 게임 이해도 차이 때문에 실제로 게임을 즐기기에 망설여질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초보자 입장에서도 게임 시스템을 쉽게 이해하고 적응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보상과 혜택을 제공하니 ‘진짜 공포’를 게임으로 경험하기에 더없이 좋은 시점이다.

 

그 밖에 게임이 출시 시점부터는 일본 유명 공포 소설 ‘링’과의 콜라보를 통해 살인마 ‘사다코 야마무라’와 생존자 ‘요이치 아사카와’가 합류한다. 이용자는 게임에 퍼진 사다코 야마무라의 저주를 풀고, 사다코 야마무라에게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저주받은 비디오테이프’ 이벤트 사이트를 통해 사다코 콜라보 상의-비디오테이프(클로뎃)도 획득할 수 있다.

 

살인마의 눈을 피해 끝까지 생존하라, 생존자를 희생하여 피의 축제를 열어라.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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