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6 15:17:22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불타는 성전 클래식(Burning Crusade Classic)이 선보이는 차기 콘텐츠, 아웃랜드의 군주들(Overlords of Outland)이 아제로스의 용사들을 위한 두 가지 장엄한 공격대를 선보인다. 오늘부터 모든 서버에서 폭풍우 요새의 폭풍우 눈(The Eye, Tempest Keep), 그리고 불뱀 제단(Serpentshrine Cavern) 공격대를 플레이할 수 있다.

오늘 아웃랜드의 군주들 업데이트를 통해, 비행을 해제한 모험가는 황천의 폭풍에 떠 있는 폭풍우 요새로 날아가 타락한 블러드 엘프 왕자 캘타스 선스트라이더와 그의 충직한 부관들을 상대할 수 있다. 또는 장가르 습지대에 있는 갈퀴송곳니 저수지 깊은 곳으로 헤엄쳐 들어가 여군주 바쉬를 비롯한 나가 군대와 결전을 벌이게 된다.
또한 플레이어들은 새로운 일일 퀘스트 허브를 이용하여 샤타리 하늘경비대나 오그릴라의 오우거를 돕고 놀라운 보상을 거머쥘 수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아웃랜드의 군주들 업데이트를 기념한 특별 트레일러를 시청할 수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게임샷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