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캣, 김영을 신임대표 선임

2021-08-10 00:44:47


슈퍼캣은 김영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김영을 신임대표는 지난 2019년 슈퍼캣에 합류, 사업 전략 및 경영과 조직 운영 전반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슈퍼캣 이전에는 SK커뮤니케이션즈 오픈플랫폼 부장, 선데이토즈 부사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신임 대표 취임 배경에 대해 기업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임원진의 역할을 재조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원배 대표는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고, 사업개발총괄이사로 신규 프로젝트 발굴과 게임 개발에 전념할 예정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보도자료 접수 desk@gameshot.net

게임샷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사
기획
인터뷰
칼럼
취재기
블록체인
e스포츠
IT
업계소식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블록체인
e스포츠
IT
리뷰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IT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이벤트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