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3 14:42:45
교육 플랫폼 기업 ‘NHN에듀(대표 여원동)’가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 이하 한컴)와 함께 미래교육의 비전을 설계하고 IT 기술로 신규 교육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양사가 보유한 역량과 솔루션을 적극 활용해 맞춤형 에듀테크 서비스를 제공해 내년 공교육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이다.
김대기 한컴 총괄부사장은 “교육현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NHN의 경험과 한컴 기술력을 결합하여 에듀테크 시장을 선도할 차세대 교육 플랫폼을 선보이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공교육에 이어 사교육까지 점진적으로 에듀테크 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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