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4 16:19:56
넷마블은 14일, 2021년 1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이 회사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704억 원, 영업이익 542억 원, 당기순이익 619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대비 7%, 165.7%, 7.7% 증가했다.
한편, 넷마블의 모바일 기대작 '제2의 나라'는 6월 10일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하반기는 'BTS드림'과 '머지 쿠야 아일랜드'라는 신작이 출시될 예정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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