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게임대상 2020, 닌텐도의 독주… ‘모여봐요 동물의숲’ 대상 수상   닌텐도 게임 우수상까지 싹쓸이

2020-09-28 05:12:51


지난해 일본게임대상에에 이어 올해도 닌텐도 게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지난 27일, 일본게임대상 2020(JGA2020, 주최 : 일반사단법인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협회)은 한 해를 대표하는 작품을 선출하는 JGA2020 수상작을 공개했다. 최고의 영예에 빛나는 대상은 닌텐도의 ‘모여봐요 동물의숲’이 차지했다.

 

협회 측은 모여봐요 동물의숲을 대상작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로 인해 밖에 나갈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자유로운 라이프 체험이 가능한 이 게임은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며 “게임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과 즐기는 커뮤니케이션 및 이벤트는 단순 게임의 틀에 국한하지 않고 일본발 엔터테인먼트가 지닌 파워를 다시금 사람들에게 내세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우수상으로는 닌텐도의 ‘링피트 어드벤쳐’ 및 ‘파이어엠블렘 풍화설월’, 포켓몬컴퍼니의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세가의 ‘페르소나5 더 로얄’,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의 ‘데스스트랜딩’ 등이 있다. 또 대상 및 우수상 외에도 대부분의 수상작이 닌텐도 및 닌텐도가 공동 출자해 만들어진 회사 포켓몬컴퍼니가 만든 게임 위주로 구성됐다.

 

아래는 JGA2020에서 수상을 거머쥔 작품 리스트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보도자료 접수 desk@gameshot.net

게임샷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사
기획
인터뷰
칼럼
취재기
블록체인
e스포츠
IT
업계소식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블록체인
e스포츠
IT
리뷰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IT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이벤트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