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4 12:24:27
스퀘어에닉스는 자사의 오리지널 액션 게임 신작 '발란 원더월드(BALAN WONDERWORLD)'를 공개했다.
'소닉 더 헤지혹'의 아버지 '나카 유지'가 개발 중인 3D 액션 게임 발란 원더월드는 뮤지컬 무대를 모티브로 한 게임이고, 플레이어는 주인공 레오와 엠마를 활용해 게임을 즐기면 된다. 캐릭터마다 여러 가지 액션을 펼칠 수 있는 의상을 입을 수 있으며, 등장 의상은 80종류 이상이다.
한편, 이 게임은 PS5와 Xbox Series X 등의 차세대기뿐만 아니라 PS4, Xbox One, 닌텐도 스위치, 스팀으로도 선보이며, 내년 봄 출시를 목표로 한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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