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2 18:59:58
라이엇게임즈는 2일, 자사의 PC온라인 슈팅 게임 신작 ‘발로란트’의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현재 전 세계 동시 출시된 발로란트는 라이엇게임즈가 처음 선보이는 5:5 대전형 FPS이며, 공격과 수비로 나뉘어 총 24라운드의 총격전을 하는 게임이다. 또 게임의 최소 사양은 CPU 인텔 코어 2 듀오 E8400, 그래픽카드 인텔 HD 4000 이상이며 윈도우7 및 4GB 램 이상을 보유한 PC에서 정상 구동된다.
이날 간담회는 라이엇게임즈 애나 던런 총괄 프로듀서와 조 지글러 게임 디렉터가 관련해 설명했다.
애나 던런 프로듀서
조 지글러 디렉터
- 안티치트프로그램 뱅가드 이슈에 대해서는 해결됐나?
기술적으로 완벽하다고 볼 수는 없으나 테스트를 통해 해결됐다고 생각해 정식 출시를 결정하게 됐다.
- e스포츠 계획은?
게임 론칭과 동시에 e스포츠 계획은 발표하기 어렵고,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 가며 결정하겠다.
- PC방 혜택은?
모든 요원을 최초부터 플레이 가능하고, 추가 경험치 등을 주는 형태로 혜택을 줄 예정이다.
- 연습 모드나 PvE 추가 계획은?
PvE는 검토 중이고, 구체적인 계획은 현재 없다.
- 수익모델은 어떤 형태로 구성했나?
기본 게임은 무료, 일정 기간마다 제공하는 콘텐츠를 판매하는 방식이다.
- 끝으로 한마디.
한국 유저들이 발로란트를 재밌게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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