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차일드, 론칭 2주년 맞아 기념 전시회 마련   게임 내 대표 일러, 현실서 본다

2018-10-25 18:23:26


인기 모바일 게임 ‘데스티니차일드’가 서비스 2주년을 맞이했다.

 

시프트업은 자사의 대표작 데스티니차일드의 아트 전시회 ‘아트 오브 데스티니차일드’를 개최할 계획이다.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흘간 서울 청담동 갤러리원에서 진행되는 이 전시회는 게임의 문화적 가치에 공감하고, 예술적 가치를 발견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또 이 자리에서는 게임 안에서만 볼 수 있던 매력적인 캐릭터와 배경 아트워크를 다양하게 재해석해 오프라인으로 구현했고, 김형태 대표 외 12명 작가가 참여한 170여 점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전시회에서는 작품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대형 판형으로 인쇄된 한정 파트북 판매 외에도 게임과 연동되는 크리스탈 쿠폰 엽서를 선착순으로 증정, 코스프레 이벤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참고로 전시회는 누구나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특히 최초의 정식 발매 화보집은 B사이즈 이상(253*370mm)의 거대 판형에 고품질 내지 인쇄를 통해서 전시회장의 이미지들을 최고의 퀄리티로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전시장에서 42,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외로도 전시회에서는 국내 유명 피규어 원형팀 켈베로스 프로젝트가 제작한 ‘다비’, ‘리자’ 피규어도 전시됐다.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는 “많은 분들이 데스티니차일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2주년을 맞이했다”며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보답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고, 이번 전시회 외에도 다양한 행보를 펼쳐 데스티니차일드가 지속적으로 사랑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니 많은 성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게임샷은 전시회 오픈 전날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김형태 대표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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