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2 14:35:14
엔씨소프트의 새로운 캐릭터 브랜드 ‘스푼즈’가 ‘아트토이컬쳐 2018’에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스푼즈는 엔씨 게임 캐릭터를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 브랜드이며, 가상의 섬 ‘스푼아일랜드’에서 살소 있는 캐릭터 5종(비티, 신디, 디아볼, 핑, 슬라임)의 이야기를 담았다.
5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트토이컬쳐 2018에 참가한 스푼즈 부스에서는 국내 아트토이 작가가 제작한 피규어 및 디오라마 등이 마련됐다.
또한, 이 부스에서는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신의 SNS에 스푼즈 부스 방문 인증을 남긴 관람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선물(스푼즈 크림모찌, 부채) 등을 제공한다. 또 카카오톡에서 스푼즈와 플러스친구를 맺으면 ‘반가워 스푼즈’ 이모티콘 30일 이용권도 증정된다.
이외로도 엔씨소프트는 ‘스푼즈 피규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피규어 구매 희망자는 텀블벅 사이트에서 사전 주문 가능하다. 목표 금액을 달성하면 7월 말부터 피규어를 전달할 계획이다.
첫날 스푼즈 부스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게임샷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