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원 부사장, “듀랑고는 모바일 개발 방향에 중요한 의미 담아 준비했다”   야생의 땅: 듀랑고 론칭 프리뷰

2018-01-09 11:11:01


초대형 스케일의 기대작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가 앞두고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9일, 넥슨은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호텔에서 듀랑고 론칭 프리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공개된 듀랑고는 ‘마비노기’ 및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프로듀서의 모바일 신작이고, 미지의 공룡 세계에서 생존을 위해 환경을 개척하고 가상의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독특한 컨셉이 특징이다.

 

아울러 행사에는 넥슨 정상원 부사장과 왓스튜디오 이은석 프로듀서 등이 참석해 듀랑고에 대한 설명과 향후 행보에 대해 설명했다.

 

 

정상원 부사장은 “2018년 넥슨의 첫 자체 개발작으로 선보이는 듀랑고는 처음에는 작은 프로젝트에서 개발자들의 재미와 욕심이 들어가 개발에만 4년여의 시간과 여러 차례 테스트 등이 진행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듀랑고는 모바일게임 개발 방향에 중요한 의미를 던질 수 있는 의무감으로 열심히 준비한 타이틀이고, 유저 간의 협동과 탐험 그 자체만으로도 재미가 되는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듀랑고는 오는 1월 25일 출시될 계획이다.

 

정상원 부사장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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