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위정현 학회장 상대로 형사고소 이어 손배소송까지 진행   위메이드, 위정현 학회장에 추가 소송

2023-08-22 15:49:19


위메이드는 'P2E(플레이투언) 입법 로비설'을 제기한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을 상대로 형사고소에 이어 손해배상 청구 소송까지 진행했다.

 

업계 소식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위메이드는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5월, 위메이드는 위 학회장이 한국게임학회 명의의 성명서와 학회장의 언론 기고문 및 인터뷰 등을 통한 허위사실 적시로 명예를 훼손했다며 형사고소한 바 있다.

 

이번 소송에 대해 위메이츠 측은 "위 학회장은 각종 매스컴, 대외행사, 개인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당사에 관한 허위 사실을 적시함으로써 명예를 크게 훼손하는 불법행위를 지속해왔다"며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하고 있고, 진행중인 사안이라 자세히 말씀 드리기 어렵다. 다만 근거없는 비방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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