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13:59:40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스프로젝트(대표 박성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이하 컴프매 LIVE 2026)’에서 출시 13주년 기념 ‘빅이닝 페스타’ 이벤트 2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3년 10월 10일 첫 서비스를 시작한 ‘컴프매’는 출시 이후 대한민국 대표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오는 10일 13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해 지난 9월 진행한 ‘빅이닝 페스타’ 1탄에 이어 2탄에서도 다양한 등급의 선수 카드와 성장 아이템을 제공한다.
먼저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특별 출석 이벤트 ‘선수 대방출’을 진행한다. 두 차례에 걸친 7일 출석 이벤트에 참여하면 프라임 선수 카드 26장을 포함해 최대 180장의 선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유저들은 프라임·몬스터·베테랑 등 다양한 등급의 선수 카드를 활용해 구단 전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
또한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1월 30일까지 13주년 기념 무료 패키지를 선물한다. 패키지에는 ‘13주년 배지’와 1,300캐시를 비롯해 ‘프리미엄 라이징 드래프트권’, ‘프리미엄 베테랑 드래프트권’, ‘프리미엄 드래프트권’ 등 드래프트권 3종이 포함된다.
출시 13주년을 기념한 특별 핫타임도 마련했다.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리그 AP와 리그 경험치, 돌파 포텐셜 경험치를 최대 13배까지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컴프매’ 카카오톡 채널 가입자를 대상으로 13주년 기념 쿠폰을 배포할 예정이다.
현재 진행 중인 접속·출석 이벤트에서도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10월 한 달간 ‘13주년 접속 상자’와 에너지를 매일 지급하며, 11월 30일까지 열리는 ‘빅이닝 라이징 영입 출석 이벤트’에서는 ‘라이징 영입권(4성 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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