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10:18:27
넷마블이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신규 영웅 '랜슬롯'을 추가하고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을 업데이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등장한 '랜슬롯'은 원작 속 인물인 '반'과 '엘레인'의 아들이다. 착용하는 무기(스태프, 장검, 건틀릿)에 따라 전투 스타일이 자유롭게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태프와 장검을 장착하면 각각 신성·물리 어태커로 활약하며, 조건 충족 시 공격력이 강화되어 강력한 피해를 준다. 건틀릿을 사용할 때는 대지 속성 서포터로 전환돼 태그 게이지 회복과 치명타 피해 증가 등 아군 지원에 특화된 능력을 발휘한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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