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시즌5 ‘어둠의 신조’ 개막… 신규 영웅 ‘독트린’ 및 솜브라 개편

2026-10-07 10:50:16


넥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PC 온라인 게임 ‘오버워치’의 시즌5 ‘어둠의 신조’를 시작하고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시즌5에는 뱀파이어 콘셉트의 신규 지원 영웅 ‘독트린’이 새롭게 합류한다. 독트린은 아군 치유와 적 공격을 동시에 수행하며, ‘주입’ 기술로 다음 기술 효과를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받는 피해를 줄이며 이동하는 ‘추진형 장막’과 치유 및 공격 속도를 올려주는 ‘활기 드론’을 사용하며, 궁극기 ‘구제’로 드론 무리를 날려 적의 최대 생명력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아군에게 추가 생명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독트린이 감금되어 있던 아이슬란드 화산 지대 배경의 신규 호위 전장 ‘그림스뵈튼’이 추가된다. 또한 기존 공격 역할군이었던 ‘솜브라’가 아군 회복 중심의 지원 역할군으로 전면 개편되며, ‘로드호그’는 기본 사격 2연발 변경 및 적 투사체를 흡수·폭발시키는 신규 기술 ‘쓰레기 압축기’가 도입된다.

다양한 컬래버레이션과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20일까지 인기 IP '나 혼자만 레벨업' 기반의 '오버워치X그림자 군주' 컬래버를 실시해 '성진우'와 '차해인' 콘셉트의 '겐지', '안란' 전설 스킨 등을 선보인다. 이를 기념해 21일까지 총 1,000만 원 상당의 상품이 걸린 팬 창작 공모전 ‘국가권력급 금손 영웅 선발전’도 개최한다.

아울러 16일부터 23일까지는 인기 스트리머 ‘러너’가 주최하는 총상금 2,000만 원 규모의 스트리머 대회 ‘러너 리그’가 진행된다. 치지직 채널 생중계와 함께 계정 연동 시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를 지급하는 ‘오버워치 위크’ 이벤트도 병행된다. 국내 전통 설화 '창귀'를 모티브로 한 '범 내려온다' 이벤트를 개최해 '창귀 내금위(캐서디)' 전설 스킨 등 다양한 아이템도 선물한다.

한편, 국내 정규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OWCS) 코리아' 스테이지3는 오는 9일부터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보도자료 접수 desk@gameshot.net

게임샷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사
기획
인터뷰
칼럼
취재기
블록체인
e스포츠
IT
업계소식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블록체인
e스포츠
IT
리뷰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IT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이벤트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