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데드: 올스타즈, 신규 생존자 ‘알렉시스’ 등장

2024-07-17 12:08:41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수집형 RPG ‘워킹데드: 올스타즈’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생존자 ‘알렉시스’가 등장한다. 절대악 성향의 레인저 ‘알렉시스’는 직접 만든 활을 사용하며, 화살에 오염 물질을 발라 적을 공격한다. 적이 보유한 강화 효과를 약화 효과로 뒤바꿔 전투를 유리하게 이끈다. 알렉시스의 스킬은 ‘미지의 생존자’에서 체험해볼 수 있으며, ‘캐릭터 무료 체험’ 이벤트를 통해 3일간 다양한 콘텐츠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30일까지 ‘리바이벌 생존 기록’ 전투에서 승리하면 ‘헤드헌팅 의뢰권’ 또는 ‘성향 모집권’을 획득할 수 있다. 출석만 해도 다양한 성장재료를 얻을 수 있는 ‘생존 지원 7일’ 이벤트도 같은 기간 진행된다.

 


​

조건희 / desk@gameshot.net



보도자료 접수 desk@gameshot.net

게임샷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사
기획
인터뷰
칼럼
취재기
블록체인
e스포츠
IT
업계소식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블록체인
e스포츠
IT
리뷰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IT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이벤트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