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M, 4주간의 오장원대전 포스트시즌 돌입

2020-09-24 13:38:45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는 Teamtop Games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SLG ‘삼국지M’이 대규모 서버전인 ‘오장원대전’의 포스트시즌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오장원대전’ 포스트시즌은 ‘삼국지M’의 전 서버 32개 연맹이 최상의 전략으로 최후의 승자를 가리게 되는 대형 전투 콘텐츠다. 이용자들은 지난 4주 동안 ‘오장원대전’ 공식전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으며, 그 중 각 전장의 승점 1~32위 연맹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게 됐다.

 

포스트시즌의 32강 라운드와 16강 라운드는 1회 패배 시 즉시 탈락하는 방식이며, 8강 라운드는 패배 연맹이 패자조로 진입하여 누적 2회 패배 시 탈락하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그러므로 8강에 진입한 연맹은 경기에서 패배하더라도, 패자부활전 방식으로 한 번 더 상위 랭킹을 노려볼 수도 있다.

 

4주동안 진행되는 포스트시즌을 맞이해 ‘삼국지M’의 모든 이용자가 함께할 수 있는 ‘포스트시즌 예측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포스트시즌 오픈 후 경기 예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예측에 성공할 경우 진귀한 인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포스트시즌에서 진행되는 모든 경기는 실시간 관전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전투 플레이를 감상해볼 수 있으며, 원하는 전장을 선택하여 응원 등의 메시지를 작성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포스트시즌 공략왕’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선봉’, ‘중견’, ‘후근’ 역할을 주제로 공식 카페 게시판에 공략 글을 작성하면, 총 3명의 BEST 공략왕을 선정하여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 패키지를 선물한다.

 

특히, ‘삼국지M’은 오장원대전에서 최고의 전략가로 거듭난 1위 연맹주에게 은으로 제작된 ‘관우 청룡언월도 미니어쳐’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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