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1 23:10:15
글로벌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가 개막을 하루 앞두고 게임샷은 현장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오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신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리는 2019 차이나조이는 게임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e스포츠 대회 등이 곳곳에 마련돼 종합 엔터테인먼트쇼의 입지를 더욱 다질 예정이다.
아울러 차이나조이에서 한국 게임사는 국내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반발한 중국의 경제 보복 등으로 인해 매년 참여가 저조해지고 있으며, 올해는 라인게임즈와 카카오게임즈만 B2B 부스에 참여해 체면치레만 한 정도이다.
또한, 지는 한국을 대신해 몇 년 전부터 중국 게임 시장은 일본풍 게임이 주요 트랜드로 떠올랐고, 특히 지난해 차이나조이는 ‘재팬조이’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일본풍 및 일본 IP 게임이 행사장 곳곳에 배치됐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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