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오브 더 폴른', 출시 10일 만에 100만장 판매 돌파

2023-10-24 18:55:41


CI 게임즈의 스튜디오인 헥스웍스가 개발한 ‘로드 오브 더 폴른’의 판매량이 100만장을 돌파했다. 이 성과는 PC, 플레이 스테이션, 엑스박스로 게임이 출시된 지 열흘만에 달성한 성과다.

 

다크 판타지 땅인 모른스테드를 배경으로 하는 ‘로드 오브 더 폴른’은 플레이어가 잔인하고 용서받을 수 없는 산 자들의 세계 액시엄(Axiom)에서 악몽 같은 죽은 자들의 세계 엄브럴(Umbral)로 원활하게 전환할 수 있는 독특한 이중 현실 메커니즘을 통해 본능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모험을 선사한다.

 

CI 게임즈의 CEO온 마렉 티민스키(Marek Tyminski)는 “’로드 오브 더 폴른’은 우리 20년 역사상 가장 중요한 야심작으로 향우 몇 년 동안 계획된 AAA 게임 파이프라인의 첫번째 게임이다.”라며, “이 신선하고 혁신적인 액션 RPG가 10일만에 100만장 판매를 달성하는 것에 헥스웍스와 CI 게임즈 직원들은 모두 매우 놀랐다.”라고 전했다.

 

헥스웍스 스튜디오 책임자 사울 가스콘(Saul Gascon)은 “모른스테드를 사로질러 산 자와 죽은 자의 땅을 거침없이 횡단하는 여정을 떠난 모든 램프베어러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열정적인 ‘로드 오브 더 폴른’ 커뮤니티의 귀중한 피드백과 지속적인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성공의 공로를 이들에게 돌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첫 출시 이후 헥스웍스는 파트너사들과 커뮤니티와의 협력 하에 성능 개선 및 신규 게임플레이 메커니즘을 도입하는 일련의 패치를 제공했으며, 오늘부터 패치를 통해 뉴 게임 플러스 모드와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 간의 크로스플레이가 제공된다. 콘솔과 PC의 크로스플레이는 목요일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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