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위메이드 '미르4' 무시하지마라… 뉴월드 기달려

2021-10-14 09:57:26


위메이드(대표 장현국)의 대작 모바일 MMORPG '미르4' 글로벌이 14일, 동시 접속자 수 80만 명을 돌파하며 미르 IP 역사에 새로운 대기록을 썼다.

 

동시 접속자 수 80만 돌파는 위메이드에게 매우 뜻깊다. 위메이드의 대표작 '미르의 전설2'가 원조 한류 게임으로서 2005년 세계 최초 동시 접속자 수 80만 명을 기록해 기네스북에 등재, 중국 국민 게임 반열에 오른 바 있기 때문이다. 또 미르4 글로벌 동접자 수 상승 곡선을 보면 스팀 최대 동접자 수만 90만 명 이상 달성한 '뉴월드'를 추월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위메이드는 미르4를 앞세워 미르의 전설2의 흥행을 뛰어넘는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미르4는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 후 상업적 성공을 바탕으로 미르4 글로벌을 전세계 170여개국, 12개 언어로 정식 출시했다. 글로벌 버전은 유틸리티 코인 DRACO(드레이코)와 NFT(Non-Fungible Token)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경험할 수 있어 글로벌 이용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글로벌 버전 출시 당시 아시아 서버 8개, 유럽 서버 2개, 북미 서버 1개 총 11개 서버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출시 후  이용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며 정식 서비스 36일 만에 총 서버 수 100개를 돌파했다.

 

이후 이용자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서버를 추가해 현재 아시아 서버 64개, 인도 서버 6개, 유럽 서버 13개, 남미 서버 21개, 북미 서버 32개로 총 136개 서버를 운영 중이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위믹스와 결합한 미르4가 중국 시장에서 미르의 전설2의 전설을 넘어, 글로벌 게임 시장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며 "위믹스를 블록체인 게임의 기축통화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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