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그라나도 에스파다M-롬’ MMORPG 장르 연초부터 공격적 움직임   여전히 인기 있는 장르

2024-02-14 20:40:18


연초부터 MMORPG 장르가 공격적인 움직임을 펼친다.

최근 서브컬처 장르, 슈팅 장르 등에 가려져 이슈 면에서는 과거보다 떨어지지만, MMORPG 장르는 여전히 모바일 마켓 등에서 높은 매출 순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또 예년보다 신작 출시 수는 적어졌으나, 그만큼 경쟁력 있는 신작이 늘어나 올해도 이 장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넷마블은 오랜만에 대작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을 상반기 중 출시할 계획이다. 이 게임은 세력 안에 정치, 사회, 경제적 협력이 이뤄질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적용했으며, 역할 전투를 통해 MMORPG의 본질적인 재미를 추구했다. 

또한, 넷마블은 아스달 세계관을 게임만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몰입감 있게 풀어내는 것은 물론, 날씨에 따른 플레이의 변화, 낚시, 요리 같은 생활 콘텐츠로 아스 대륙에서 살아가는 듯한 경험을 주고자 했다.

특히 아스달 연대기: 세계의 세력은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개발진이 참여했고, 2월 15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본격적인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는 자체 개발 모바일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M’의 출시를 준비 중이다. 원작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2006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고, 이번 작은 IP(지식재산권) 최초의 모바일 게임이다.

수 년여의 시간을 들여 개발 중인 이 게임은 한빛소프트의 핵심 개발 인력이 PC 온라인 원작의 감성을 계승한다는 모토로 만들어졌고, 현재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원작이 추구했던 유럽풍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수집한 캐릭터를 선택해 배치하는 배럭 모드, 무기 사용 자체와 동작을 변화시키는 전투 모드 등을 모바일에 그대로 살린 점이 특징이다.​

 


 

레드랩게임즈의 MMORPG 신작 ‘롬(ROM: Remember Of Majesty)’도 주목된다. 

롬은 대규모 전투를 전략적으로 즐기도록 쿼터뷰로 게임을 구성하고 글로벌을 겨냥해 저사양으로 게임을 만들었다. 또 현상수배, 감옥, 가드 시스템, 가디언&코스튬, 충돌, 길드 정착 후 적용될 영지전, 거래 경제 극대화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롬은 모바일과 PC 멀티플랫폼을 지원할 것이며 원빌드로 아시아 주요 권역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앞서 언급한 게임 외에도 올해 엔씨소프트는 ‘쓰론 앤 리버티(TL)’, 위메이드는 ‘나이트 크로우’의 해외 출시를 해 글로벌 유저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제공할 것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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