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2024년 첫 신작 ‘창세기전 모바일’ 중위권 안착   올해 첫 신작 인기몰이

2024-02-14 16:56:27


올해 첫 신작이었던 라인게임즈의 신작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이하 창세기전 모바일)’가 출시 한달이 지난 시점인 현재 중위귄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던 ‘창세기전 모바일’은 출시 하루만에 주요 마켓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후 2주단위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보강하면서 중위권에 안착해가는 분위기다.

 

현재 ‘창세기전 모바일’은 AOS 매출 순위 28위를 기록중이다. 신규 캐릭터 ‘낭천’ 업데이트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매출 순위 반영이 빠른 IOS와 원스토어는 지난주에 각각 8위와 4위를 기록했다. 2주 간격으로 콘텐츠가 추가되고 있는 만큼 이 같은 성적은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주요 이용자층은 30/40 남성이다. ‘창세기전’의 추억을 가진 유저들이 대부분으로 보여 유저 확장성에 아쉬움은 있지만, 그만큼 충성 유저층을 확보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고전 명작 IP라고 할 수 있는 ‘창세기전2’를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이다. 모든 스토리에 풀 보이스 더빙을 적용하고, 카툰 그래픽을 구현해 전력적 재미를 스토리와 함께 전달한다.

 

이용자들은 ‘창세기전’의 몰입도 높은 스토리를 모바일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하는 분위기다. 

 

‘창세기전’은 방대한 세계관을 가진 게임으로 평가받는다. 시리즈 1,2를 시작으로 ‘창세기전: 템페스트’,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창세기전3’까지 이어지는 대서사는 당시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작품 중 하나였다. 

 

‘창세기전 모바일’이 중위권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는다면 라인게임즈에게는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적자 상태인 재무구조를 개선과 동시에 차기작을 준비할 수 있는 동력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지난해부터 진행중인 경영효율화 작업에도 탄력을 받아 IPO로 가는 길도 수월해질 수 있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창세기전’은 방대한 세계관과 스토리를 가진 게임으로 ‘창세기전 모바일’에서는 이중 극히 일부분만 보여드린 상태”라며, “항상 이용자 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면서 다양하게 콘텐츠와 이벤트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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