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시리즈 전체를 관통한다, 아수라 프로젝트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 프리뷰

2023-11-03 16:40:31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는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가 개발하고 라인게임즈(대표 박성민)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SRPG다.

 

이 게임은 1990년대부터 이어온 ‘창세기전’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대규모 세계관을 배경으로, 원작에 등장했던 주요 캐릭터를 카툰 렌더링 방식의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금까지 시리즈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신규 오리지널 스토리가 추가될 예정이며, 스토리 추가에 따른 신규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러한 방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풀 성우 보이스를 더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추구한다는 계획이다.

 

라인게임즈는 지난 10월 27일부터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올 4분기 중 해당 게임을 AOS / iOS 플랫폼을 통해 국내에 정식 론칭한다.

 


이번 작에서는 ‘창세기전’ 시리즈 전체를 아우르는 방대한 스토리에 추가 프리퀄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 정상급 성우 보이스로 즐기는 방대한 세계관과 몰입감 있는 스토리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창세기전’ 시리즈 전체를 아우르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는 이용자는 ‘이올린’과 ‘흑태자’의 비운의 인연으로 그 시작을 알린 ‘창세기전’의 첫 번째 이야기부터 그 이후 시리즈의 스토리까지 몰입해 즐길 수 있다.

 

스토리를 보다 몰입해 즐길 수 있는 환경은 국내 최정상급 성우 보이스를 채택한 것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작에서는 원에스더(이올린 팬드래건 役), 남도형(라시드 팬드래건 役), 장민혁(G.S 役) 등 국내 정상급 성우들이 출연, 개별 캐릭터들의 개성을 심도있게 담아냈으며, 스토리만큼이나 방대한 스크립트를 통해 게임에 대한 이용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한편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는 기존 시리즈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신규 오리지널 스토리 ‘네메시스(NEMESIS)’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네메시스’는 시리즈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창세기전’의 여주인공 ‘이올린’을 기준으로 한 프리퀄 스토리로 구성돼 팬심을 자극할 예정으로, 타이틀 론칭 후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원작의 특성을 계승하면서 설정과 매력을 세련된 방식으로 고증한 카툰렌더링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됐다

 

■ 카툰 렌더링으로 재해석한 캐릭터, 다양한 신규 캐릭터도 등장 예정!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에는 ‘창세기전’ 시리즈에 등장한 바 있는 캐릭터 40여 종이 카툰 렌더링 방식으로 재해석된 디자인으로 등장한다.

 

캐릭터 디자인 특징은 원작의 특성을 중시하면서 설정과 매력을 보다 세련된 방식으로 고증하는데 중점이 맞춰졌다. 따라서 시리즈 플레이 경험이 있는 팬들에게 추억과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프리퀄 성격의 신규 스토리 ‘네메시스’ 업데이트가 예정됨에 따라 기존에 등장하지 않았던 신규 캐릭터도 10여 종 이상 추가된다. 따라서 이용자는 게임의 스토리를 즐기며, 보다 다양한 캐릭터들과 조우하고 이들을 획득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캐릭터들의 다양한 스킬 이펙트 효과가 화려하게 적용됐다

 

■ 더욱 웅장해진 ‘천지파열무’! 더욱 화려해진 액션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의 전투는 SRPG 장르 특징이라 할 수 있는 ‘턴제’ 방식의 교전이 진행된다.

 

이번 작에서 전투는 파티원 모두를 활용하는 전략성이 강조됐던 원작의 전투 콘셉트를 계승하고, 보다 큰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트렌드에 걸맞은 역동적인 전투 애니메이션 효과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이용자는 각 캐릭터마다 개성 있는 전투 효과를 즐겨볼 수 있다. 특히 ‘창세기전’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초필살기 사용 시 구현된 이펙트도 더욱 화려해져 전투의 재미도 배가시켰다.

 


이번 작은 ‘롤 플레이’, ‘클래스’, ‘전략’ 3가지 요소를 통해 플레이 전략성이 더욱 강화됐다

 

■ ‘힐러’ 캐릭터 등장! 전략성 더욱 강조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는 ‘롤 플레이’ / ‘클래스’ / ‘전략’이라는 3가지 핵심 요소가 캐릭터 성장과 전투 시스템에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작에서는 교전 시 캐릭터 치유를 담당하는 힐러(Healer) 캐릭터가 등장한다. 따라서 롤플레이 게임의 기본 특징인 탱커/ 딜러 / 힐러 조합을 통한 전투 전략이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원작 캐릭터에 대한 클래스화(Class化)를 적용했다. 클래스에 따라 고유의 특징을 3개 티어로 나누어 보다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구조가 제공된다.

 

게임의 레벨 디자인은 플레이를 통한 공략의 재미를 주는 방향으로 적용됐다. 기믹, 치밀하게 짜인 상성과 밸런스가 적용된 것도 특징이다. 먼저 이용자의 진입 난이도와 플레이 숙련도를 고려해 콘텐츠를 분리 배치했으며, SRPG의 전략적인 전투 묘미를 이용자가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레벨 디자인이 적용됐다.

 

따라서 이용자는 메인 스토리를 통해 게임의 전투 시스템을 쉽게 이해하고, 점진적인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원작에도 등장했던 상위 콘텐츠인 ‘용자의 무덤’ 등을 통해 보다 도전적인 플레이를 즐기고 성장을 지속할 수 있다.


■ 풍성한 사전예약 특전!, 4분기 국내 그랜드 론칭

 

라인게임즈는 지난 10월 27일부터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 정식 출시 전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사전 예약은 12세 이상 이용자라면 누구나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게임 론칭 후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재화인 ‘1,500 비트’와 ‘10만 엘드’를 비롯해 ‘캐릭터 소환권 5장’, ‘장비 소환권 5장’을 선물한다.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는 사전 예약을 거쳐 올 4분기 중 국내 그랜드 론칭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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