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otria: The Last Song, 2024년 봄 발매

2023-10-12 17:18:38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이탈리아의 주목받는 신예 스튜디오 Jyamma Games가 개발한 소울라이크 액션 『Enotria: The Last Song(에노트리아: 더 라스트 송)』이 2024년 봄에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발매된다고 밝혔다.

세가는 Jyamma Games와 일본 및 아시아 시장용 신작 패키지 타이틀에 관한 서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여 본 타이틀의 제조와 판매를 담당한다.

 

『Enotria: The Last Song』은 이탈리아의 전승과 문화를 배경으로 한 아름답고 위험한 태양의 세계를 모험하는 소울라이크 액션이다.

 

이야기의 무대는 끝나지 않는 사악한 연극에 지배당해 변화를 멈춰버린 세계 '카노바치오'. 플레이어는 이 '무대'에서 역할을 부여받지 못한 유일한 존재인 '변화의 가면'이 되어 정체된 세계를 해방하기 위해 싸운다.

 

다양한 힘을 지닌 가면을 쓰고 주변 세계를 변화시키는 '아르도레'의 힘을 구사해 막강한 힘을 가진 카노바치오 작가들의 이야기에 막을 내리자.

 

『Enotria: The Last Song』은 PlayStation®5, Xbox Series X|S, PC(Steam)용으로 2024년 봄 발매 예정이다.

 


 

■ 스토리

다양한 국가와 문화가 번영한 풍요로운 대륙 '에노트리아'. 생명과 활력이 넘치는 이 땅에서 사람들은 자유롭게 살고 있었다…… 모든 것이 멸망해 버린 그때까지는.

 

'카노바치오'의 저주는 에노트리아의 대지와 그곳에 사는 사람들, '무대'를 연기하기 위해 필요한 역할을 제외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서 앗아버렸다. 이제 이곳은 과거의 잔재―― 아름답지만, 공허한 세계로 변해버렸다.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여정에는 수많은 적들이 기다리고 있다. 카노바치오를 만든 자, 세상의 변화를 거부하는 자, 그리고 만들어진 이야기를 따르도록 강요받는 자. 에노트리아를 해방하기 위한 앞으로의 여행은 수많은 적이 도사리는 고독한 길이 될 것이다. 당신은 정체된 이 세계를 어떻게 구할 것인가?

 

――이 비참한 촌극에 변화를 불러오는 힘이 되어라. 끝나지 않는 이 무대에 막을 내리는 것이다.

 

■ 내리쬐는 태양이 그림자를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세계

에노트리아는 이탈리아의 대자연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그려진, 빛이 넘실대는 아름다운 세계. 그러나 그 아름다움 뒤에는 어두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 이 매혹적인 세계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낼 열쇠를 쥐는 건 당신이다.

 

■ 수많은 가면을 써라

플레이어는 쓰러뜨린 적의 가면을 착용함으로써 그 역할을 맡아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다. 강점과 약점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가면의 힘을 사용하는 것이 승리의 열쇠가 되며, 가면은 여러 개를 설정해 언제든지 플레이 스타일을 전환할 수 있다. 전략적으로 가면을 선택하여 에노트리아에 도사리는 위험에 맞서자.

 

■ 현실을 바꾸는 힘, 아르도레

적의 행동이나 주변 세계를 변화시키는 '아르도레'의 힘을 조종하여 현실을 마음대로 바꿔보자. 주변 환경을 전략적으로 변화시킴으로써 퍼즐을 풀거나 세계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는 등 전투를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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