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정상 진행… 도쿄게임쇼 2023 개막   코로나 이후 신작들 공개

2023-09-21 10:07:39


일본사단법인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CESA)는 ‘도쿄게임쇼 2023(TGS 2023)’을 일본 치바에 위치한 마쿠하리멧세에서 개최했다.

 

올해 TGS는 참가사 수는 770사(일본 371사 및 해외 399사, 지난해 668사), 출전 부스 수는 2,684 부스이다. 올해 PS5와 닌텐도 스위치를 중심으로 한 콘솔 플랫폼 신작 중심으로, PC, 모바일, VR/AR 플랫폼 신작들이 대거 공개됐다.

 

아울러 일본 자국 내 참가사들은 캡콤과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스퀘어에닉스, 코에이테크모, 세가 등이 참가했고, 한국은 해긴과 님블뉴런, 빅게임스튜디오 등이 참가해 다양한 행보를 펼친다.

 

올해 TGS는 코로나 시절 때와 달리 올해는 PS5 신작들이 행사의 주축을 담당하고 있고, 스퀘어에닉스는 초기대작 ‘파이널판타지7 리버스’의 시연 자리까지 마련해 전 세계 팬들의 큰 호응을 끌어낼 것이다. 또 이 회사는 ‘드래곤퀘스트 몬스터즈3’와 ‘인피니티 스트랏슈 드래곤 퀘스트 다이의 대모험’을 주축으로 내세웠다. 또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는 ‘철권8’과 ‘샌드랜드’를, 캡콤은 ‘드래곤즈 도그마2’, ‘바이오하자드RE4’ 신규 DLC를, 세가는 ‘용과같이8’ 등 콘솔 대작들을 대거 공개했다.

 

국내 업체의 경우 해긴은 일본 음료 업체 이토엔과 제휴 부스로 참가해 ‘플레이투게더’ 및 ‘데미안 전기’ 게임플레이 등을 진행하고, 님블뉴런은 최근 역주행한 ‘이터널 리턴’으로 눈길을 끌 계획이다.

 

한편, TGS 2023은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열린다.

 


 개막 첫날부터 비가 내리는 도쿄게임쇼 현장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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