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버스, 메타버스로 시공간을 초월한 경험 전달할 것   2023 메타버스 + 생성 AI 서밋

2023-06-14 14:30:06


‘2023 메타버스 엑스포’와 ‘2023 메타버스 + 생성 AI 서밋’이 14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2023 메타버스 엑스포 전시회에서는 메타버스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디바이스 외에도 디지털트윈, 미래교육, NFT, 블록체인 기술까지 영역이 넓혀진 점이 특징이고, 롯데정보통신 자회사 칼리버스의 실감형 메타버스, 각종 VR 및 AR 디바이스/하드웨어 등이 출품됐다.

 

또한, 동시 개최된 2023 메타버스 + 생성 AI 서밋은 메타버스와 생성 AI, 웹3.0, 블록체인, 메타노믹스를 주제로 다양한 강연이 마련됐다. 첫날 서밋은 컴투스 메타버스 전문 기업 컴투버스의 이경일 CEO가 ‘메타버스를 통한 현실의 변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경일 CEO

 

이경일 CEO는 “메타버스라는 것은 기술이 진보하는 방향성과 일치한다. 기존에 인터넷은 텍스트 위주로 정보를 봤지만, 지금은 유튜브나 넷플릭스 등 동영상으로 정보를 접하게 되는 듯 활용법이 달라졌다. 특히 메타버스는 2D에서 3D로 인터넷으로 진화한 단계라 봐주시면 될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컴투버스가 추구하는 메타버스는 ‘제한 없는 다중 접속’으로 2D 인터넷 경험과 비교해 뒤지지 않는 사용자 환경을 보여줄 것이고, ‘사용자 중심의 거버넌스’를 통해 블록체인을 활용한 의사결정 시스템 구축으로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마련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SDK, Apls, Kubernetes 등 개발자 패키지를 제공, 기업과 개인이 컴투버스 인프라를 쉽게 활용해 자체 가상공간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개방형 오픈 메타버스로 서비스할 것이다(VR, AR 등 추구 플랫폼 개방성 확보)”고 덧붙였다.

 


 

이경일 CEO는 “컴투버스의 메타버스 공간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원부터 동호회가 즐기는 회의실,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는 광장을 만들 수 있고, 광장은 많은 아바타가 데이트를 하거나 회의 등 갖가지 소셜 네트워킹을 할 수 있다”며 “사람들이 공간 제약 없이 담론을 하거나 회의를 할 수 있도록 광장에 전용 소통 공간을 마련, 메타버스 세계 내에 운동 개념의 OX퀴즈 및 놀이공간 등을 마련해 함께 즐기며 놀 수 있게 하는 등 꾸준히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고 말했다.

 

덧붙여 “컴투버스는 2023 세계지식포럼에서 컴투버스를 사용해 메타버스로 컨퍼런스도 진행할 것이고, 게임/IT 기반으로 컴투버스가 시작했지만 현재 다양한 업계와 MOU를 통해 우리 메타버스 안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컴투버스는 시공간을 초월해 한 번 경험했던 경험을 오브젝트 동작 자체 전부를 저장해 메타버스 안에서 진행했던 컨퍼런스를 그대로 구현이 가능하고, 다양한 전개를 통해 메타버스와 관련한 새로운 직업 창출, 출근을 하지 않아도 서로 신뢰하며 일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니 앞으로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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