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의혹 이제 풀리나… 위메이드 국회 출입기록 공개 결정   위메이드 14번 국회 방문 의혹 풀리나

2023-05-24 22:42:21


국회 운영위원회는 24일 전체회의에서 위메이드 직원의 국회 출입기록을 공개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오전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은 위메이드 임직원의 출입기록 거부와 관련해 “현행법상 운영위원에서 의결하면 우리는 제출할 의무가 있다”며 “의혹을 해명해야 하기 때문에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김남국 의원과 위메이드 만남이 있었는지, 한국게임학회가 주장하는 P2E 규제 완화 로비 시도가 있었는지에 대한 의혹이 해소될 전망이다.

 

한편, 한 언론을 통해 위메이드가 최근 3년간 국회를 14번 방문해 의원들에게 접촉해 P2E 관련 입법 로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으나, 게임샷 취재 결과 위메이드 임직원의 국회 방문은 특정 의원실 방문이 아니라 공청회와 간담회 참석이 목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국회(출처 대한민국 국회 자료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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