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C2023] 위메이드, “전체 게이머 10%가 블록체인 게임 즐겼다, 30%까지 성장 전망”   미래 산업을 향해 꾸준히 연구

2023-03-23 14:36:58


위메이드는 GDC 2023에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해 ‘위믹스 플레이’ 알리기에 집중 중이다.

현지시각 22일, 위메이드 서일구 창의실장은 ‘블록체인 게임으로 전환된 게임(Transformation or Games into Blockchain Games)’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서일구 실장은 “현재 위메이드는 20년 이상 업계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직원 수만 1,700여 명이다”며 “우리의 위믹스는 단일 게임 지원 프로젝트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엄청난 규모로 성장했고,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경험한 노하우를 이 자리를 통해 공유하고자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현재 게이머들은 전통적인 게임에서 새로운 게임을 찾는다는 것을 느꼈고, 데이터로 보면 전체 게이머 10%가 블록체인 게임을 즐겼다고 분석됐다”며 “올해는 그 비중이 30%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서일구 실장은 “블록체인 게임이 더욱 발전하려면 기본적인 재미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기술을 통해 얻은 수익 등의 가치 창출과 사용자가 생태계에 많이 참여할 기회 제공, NFT 소유권 부여, 관련한 커뮤니티가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며 “위믹스 플레이는 앞서 언급한 핵심 요소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 실장은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은 단순히 게임을 만드는 것에 끝나지 않고 미래 게임 산업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찾고 있다고 보면 된다”며 “이를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실험하고 경험해가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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