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MMORPG 기대작 ‘프라시아 전기’, 게임성 자신 있다   프라시아 전기 인터뷰

2023-03-17 23:06:15


넥슨의 MMORPG 신작 ‘프라시아 전기’가 3월 30일 출시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자유도 높은 전쟁 시스템과 압도적인 퀄리티, 몰입도 높은 스토리를 바탕으로 MMORPG 장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PC, 모바일 신규 MMORPG다.

 

아울러 넥슨은 게임 정식 론칭 전, 판교에 위치한 자사의 사옥에서 프라시아 전기 공동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인터뷰는 넥슨 이익제 디렉터와 임훈 부디렉터, 강석환 사업실장이 담당했다.

 


좌측부터 임훈 부디렉터, 이익제 디렉터, 강석환 사업실장

 

- 프라시아 전기는 넥슨 모바일 MMORPG 흥행의 초석을 다졌던 엑스 핵심 개발진의 신작이다. 이번 시작은 시장에서 어떤 작품이 됐으면 좋겠나?

 

이익제 : 오래전부터 MMORPG를 개발해왔고, 액스 론칭 후 신규 IP로 MMORPG 또 만들고 싶었다. 신규 IP는 다른 게임에 영향받지 않고 전통적인 MMORPG를 구현하는데 노력했고, 이 결과가 프라시아 전기이다.

 

프라시아 전기의 최종 서비스 목표는 오랫동안 사랑 받는 것이니 지켜봐 달라.

 

- 게임 론칭이 2주 정도 남았는데, 정보 공개가 한정적이다.

 

이익제 : 유튜브를 통해 소개했지만 그렇게 느끼셨다면 정보를 더 공개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론칭 전까지 인게임 영상 등 다양한 정보를 공개하겠다.

 

- BM은 어떻게 구성됐나?

 

강석환 : 상품은 정식 서비스 때 확인 가능하지만, 플레이어가 구입한 아이템은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고, 상품들은 투명하고 정식하게 공개하도록 하겠다.

 

- 업데이트 일정은?

 

이익제 : 개발 중이고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기 때문에 확답은 어려울 것 같다. 그러나 크로스렐름 콘텐츠 이후 4개월 이후를 목표로 신규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다.

 

- MMORPG에 SLG 요소를 넣은 이유는?

 

이익제 : 정확히는 MMOSLG라 봐주시면 되고, 이 장르는 이미 성공한 장르이다. 두 장르는 성향이 맞지 않기 위해 많은 부분을 넣어보고 고쳐봤고 지금의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 거래는 어떤 형태로 이뤄졌나?

 

임훈 : 개인간 거래는 불가능하고, 결사 내부간 거래는 가능하다. 또 결사원과 레이드를 하고 이곳에서 얻은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다.

 

- 프라시아 전기 론칭 즈음 경쟁 게임이 많다.

 

강석환 : 경쟁작을 이야기하기보단, 우리 게임에 대한 정보를 인게임 중심으로 공개한다는 것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싶다. 그만큼 게임성에 자신 있다.

 

- 끝으로 한마디.

 

이익제 : 언제 어디서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MMORPG가 목표이고, 이를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으니 지켜봐 달라.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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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 키드 / 2,449,751 03.20-01:22

자신감있게 말해다가 실망감만 주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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