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박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크리에이터'   더 샌드박스 파트너 데이 이모 저모

2023-02-18 13:52:33


2023년 2월 1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드림 플러스 지하 1층에서는 ‘더 샌드박스’ 주관으로 샌드박스를 함께 만들어 가는 이들을 초대해 즐거움을 나누는 ‘파트너 데이’ 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더 샌드박스 세바스티앙 보르제 공동창업자 및 더 샌드박스 코리아 이승희 대표, 그리고 샌드박스를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파트너사의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더 샌드박스 코리아 이승희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몇 년 전에는 커뮤니티 매니저 한 분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직원이 26명을 넘어서고 있다’ 며 지난 1년 간의 소회를 밝혔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들이 하나 하나 자신의 역할을 통해 만들어가는 공간이 샌드박스의 플랫폼에 세워진다고 생각한다’ 며 파트너 데이에 참석한 수많은 파트너 간의 정보 교류를 추천하기도 했다. 

 

이후 더 샌드박스 세바스티앙 보르제 공동창업자의 키노트가 이어졌다. 보르제 공동 창업자는 샌드박스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을 소개했는데 그는 ‘한국은 세계 최대의 메타버스 시장’ 이라고 전하며, 현재 400곳 이상의 파트너와 함께 하고 있는데 그 중 59곳이 한국 파트너사라는 부분을 강조했다. 

 


더 샌드박스 세바스티앙 보르제 공동창업자

 

또한 한국 내의 여러 분야 파트너들과 새로운 포맷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샌드박스가 교육을 받고 취업한 한국 창작자들에게 로컬 브랜드를 위해 컨텐츠를 제작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고 있다’ 고 샌드박스를 홍보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와 함께 ‘앞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언급한 뒤 현재 진행중인 ‘케이버스’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보르제 공동창업자는 케이버스 랜드 세일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 것을 보면서 메타버스 내에 한국 입지가 상승했다는 것을 느꼈다고 언급하면서 현재 랜드 세일 시즌 2를 준비 중이고, 이후 랜드 세일 시즌3도 예정 중에 있다고 전했다.

 

또한 ‘샌드박스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크리에이터’ 라며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에게 기회를 줄 것을 밝히기도 했다. 이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아바타가 없다는 점을 언급하며 ‘앞으로 한국 아바타가 꼭 나오기를 바란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파트너사가 주가 되는 파트너 데이인 만큼 이날 행사에는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샌드박스의 부분 별 감사 시상식도 진행됐다. 메타버스와 자사의 컨텐츠를 주제로 파트너 사의 다채로운 발표도 이어졌다. 

 

방송인 하하의 친구로 더 잘 알려진 가수 스컬이 세운, 사자 레코드의 조성후 대표는 현재 자사의 음악들이 어떻게 메타버스 내에서 구현되어지고, 이를 즐길 수 있는지를 소개했고, 큐브 엔터테인먼트 강승보 팀장은 메타버스에서 자신들의 연예인 컨텐츠를 어떻게 활용하고, NFT 등으로 어떻게 사업적으로 활용되는지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후 다양한 패널 토크가 이어지고, 더 샌드박스 크리에이터와 빌더 스튜디오의 창작 활동 소개를 끝으로 파트너 데이 행사가 마무리됐다.​

 


자사의 컨텐츠가 메타버스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설명하는 사자레코드 조성후 대표

김은태 /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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