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위메이드, 1분기까지 온보딩 100개 목표 이루지 못할 것

2023-02-15 12:29:26


위메이드는 15일, 2022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연간 매출액은 약 4586억 원, 영업손실은 약 806억 원, 당기순손실 약 1239억 원을 각각 달성했다. 각각 전년 대비 36.9% 상승,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4분기 매출액은 약 1103억 원, 영업손실은 약 244억 원, 당기순손실 약 126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 하락,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아울러 올해 1분기까지 위믹스 플레이 온보딩 100개 달성에 대해 위메이드 측은 "미르4 글로벌 흥행 이후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이 되겠다고 하면서 100개라는 목표를 세웠다. 하지만 1분기까지 그 목표는 채우지 못할 것 같다"고 답했다.

 

미르M 글로벌 유틸리티토큰 매출비중에 대해서 회사 측은 "아직 회계 기준이 정립되지 않아 해당 매출을 측정하지 않고 있다. 미르M의 매출은 달러로 벌어들이는 피아트 커런시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미르M과 미르4 중국 판호 발급 계획에 대해 "현재 진행 중이고, 확정이 되면 퍼블리싱 계약 발표, 판호 발표, 서비스 발표 순으로 공개하겠다"고 얘기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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