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진심은 계속… 올해도 300억 위믹스 매입 예고   1년간 락업

2023-01-26 19:19:01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이 위믹스 추가 매입할 계획이다.

 

26일, 박관호 의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전년과 동일하게 300억 가량의 사재를 투입해 국내 거래소에서 위믹스를 매입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매입은 완료되는 대로 유관부서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커뮤니티에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고, 해당 위믹스는 1년동안 일체의 매도나 처분을 하지 않을 계획이다. 또 박 의장은 1년은 명시적 약속을 위한 기간일 뿐, 위믹스 생태계의 확장, 위믹스 가치의 성장이 충분히 이뤄져 생태계의 안정성과 가치에 대한 신회를 기반으로 위믹스 유통량이 더 이상 이슈가 되지 않을 때까지 계속 보유한다고 덧붙였다.

 

이외로도 박관호 의장은 앞서 언급한 조건이 이뤄져 처분하게 된다고 해도 적절한 공시를 통해 해당 사실을 커뮤니티와 소통할 것으로 약속했고, 본인 역시 위믹스 커뮤니티 일원으로서 인정받고, 회사의 미래가 위믹스의 미래와 일치화됐음을 증명, 나아가 투자자로서, 위믹스 생태계 일원으로서 이러한 생태계 활동과 투자 활동에서 야기되는 불편함이나 비합리성에 대해 몸으로 직접 체감하며 솔선수범하며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관호 의장이 지난해 300억 원 규모로 매입한 위믹스는 현재 94.18% 하락(280억 원 규모)했는데,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 300억 규모로 추가 매입 계획을 공개해 업계에서 박 의장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

 


 박관호 의장이 지난해 매입한 위믹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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