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체인 플랫폼 하바, 투자사 명단 공개… 초기 자금 약 100억 확보

2023-01-05 15:26:38


인터체인 NFT 플랫폼 하바가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 투자사 명단을 공개했다. 하바는 이로서 초기 자금 약 100억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재까지 공개한 투자사는 엑스플라, 엠게임, 한강벤처스, 마마벤처스, 보라(BORA), 템코이며, 이 외에도 투자사를 추가 공개할 계획이다.

 

함께 공개한 밸리데이터로는 엑스플라, 팔라, 핑거랩스, 그라운드엑스, 네오핀, 플레이원게임즈, 클레이다이스, 디스프레드, 노드인프라, 헥슬란트 총 10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파트너십에는 그리드, 수플3, 알타바 그룹, 애니버스, 마이시스 브라우저, 퍼플레이가 하바와 함께 한다.

 

하바는 이번 투자 유치로 블록체인 전문기업 간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디지털 자산의 연결과 사용의 장벽을 낮추는데 힘쓴다는 방침이다. 하바는 앞서 한강벤처스, 마마벤처스, 엠게임, 엑스플라로부터 투자 유치를 발표한 바 있으며 새롭게 보라로부터의 투자 유치를 공개했다.

 

하바는 여러 체인에서 발행된 NFT를 한 곳으로 모아, NFT의 다양한 유틸리티를 부여해 활용할 수 있는 인터체인 플랫폼이다. 사용자들은 하바에서 바이낸스나 클레이튼 체인에 있는 NFT를 게임 및 소셜 활동에서 활용하고, 체인에 관계 없이 NFT 교환도 할 수 있다.  최근 3차에 걸친 ‘플래닛 노드 NFT 프리 세일’을 진행, 완판을 기록했다. 또한 하바 테스트넷 글로벌 이용자수가 9일 만에 10만 명을 돌파하며 하바 프로젝트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을 증명했다.

 

임영광 하바 프로젝트 대표는 “하바가 전략 투자 파트너들을 확보하며 블록체인 대중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되었다.” 라며 “인터체인 기술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 자산 이동이란 하바의 비전을 실현하여 블록체인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도록 파트너사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바는 현재까지 총 6개 투자사와 10개 밸리데이터, 6개 파트너사를 공개하고 23년 1월 11일에는 일반 구매자를 대상으로 플래닛 노드 NFT 세일을 시작한다. 하바에 대한 상세 소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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