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워존 시즌 6 업데이트

2020-09-29 16:55:14


궁극의 FPS 경험을 선사하는 블록버스터 대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Call of Duty®: Modern Warfare) 및 콜 오브 듀티: 워존(Call of Duty: Warzone)에 플레이어들의 경험을 한층 다채롭고 깊이 있게 할 최신 시즌, 시즌 6가 오늘 시작된다.

 

그림자 중대(Shadow Company)의 등장으로 촉발된 양대 진영의 수개월 동안의 내분 끝에, 최근 파견된 파라(Farah)와 니콜라이(Nikolai)가 알카탈라 사냥의 판도를 바꿀 무엇인가를 발견했다. 이들은 남은 합동군(Armistice) 연합을 다시 규합해서 베르단스크의 목을 조이는 위험한 국제 신디케이트의 위협을 끝내기 위해 텅 빈 지하철 터널 속을 소리없이 이동한다.

 

모던 워페어를 만든 인피니티 워드(Infinity Ward) 개발진이 온 힘을 다해 준비한 이번 시즌 6에서는 새로운 고속 이동 수단 지하철(Metro)이 추가되어, 워존 플레이어들의 생존 전략에 또다른 가능성을 제시한다.  일단 지하철에 오르면 몇 초 안에 다음 역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승강장에 이르는 길목에서도 각종 아이템을 습득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시즌 6에서는 배틀 패스(Battle Pass) 시스템을 통해 두 가지 무료 무기 및 스토리 캠페인 전반을 장식했던 우르지크스탄 해방군(Urzikstan Liberation Force)의 리더 파라와 조국 러시아에 대한 애국심으로 가득한 무기 전문가 니콜라이 등 두 명의 시즌 오퍼레이터 스킨을 만나볼 수 있다. 총격전(Gunfight), 6:6, 10:10, 지상전(Ground War) 등 모든 형태의 전투를 만족하는 네 개의 멀티플레이어 전장도 시즌 시작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신규 모드 아머드 로얄(Armored Royale)도 흥미롭다. 아머드 로얄에서는 모든 분대에게 포탑과 충분한 장갑판을 갖춘 장갑 화물 트럭이 제공된다.  분대원은 트럭이 파괴되지 않는 한 다시 부활할 수 있지만, 해당 분대의 차량이 사라지면 전투로 복귀할 수 있는 능력도 잃게 된다.

 

한가위를 기념하는 추석 명절 번들도 이번 시즌과 함께 선보인다. 송편(Rice Cake) 무기 장식, 강강술래(Ganggangsullae) 콜링 카드, 옥토끼(Rabbit and Pestle) 휘장을 비롯해, 나전칠기(Mother of Pearl) 돌격소총 무기 도안, 무궁화(Mugunghwa) 스티커, 그리고 태극기가 새겨진 도미노 요원의 귀향길(Close to Home) 스킨 등 여섯 가지의 치장성 게임 내 아이템으로 구성된 추석 명절 스킨은 오늘 9월 29일(화) 오후 3시부터 오는 10월 6월(화) 오전 2시(한국 시간 기준)까지 약 1주일 동안 1,100 COD 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시즌 6 배틀 패스를 즐기는 우리나라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내일 9월 30일(수)부터 시즌 종료 시까지 모던 워페어 및 워존에서 배틀 패스 100티어까지 모두 잠금 해제한 후 콜 오브 듀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해 댓글로 인증샷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국내 미출시된 모던 워페어 다크 에디션 및 오퍼레이터 보급품, 게이밍 키보드, 손목시계 및 방상내피 의류 등 다양한 모던 워페어 실물 게임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보도자료 접수 desk@gameshot.net

게임샷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사
기획
인터뷰
칼럼
취재기
e스포츠
IT
업계소식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e스포츠
IT
리뷰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IT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유저뉴스
유저장터
이벤트
알립니다
갤러리
자유
만화
유머
동물
여인
게임 스케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