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T1 3:0으로 꺾고 롤드컵 극적인 진출   LCK 롤드컵 선발전 최종전

2020년 09월 09일 20시 37분 27초


젠지가 롤드컵에 오를 마지막 주인공이 됐다.

 

9일, '2020 LoL 챔피언십 코리아(LCK)' 롤드컵 선발전 최종전이 진행됐고, 이 경기는 젠지와 SKT T1이 롤드컵 마지막 티켓을 놓고 승부를 펼쳤다.

 

결과는 젠지가 3:0 스코어로 압승했고, 이것으로 롤드컵에 진출할 한국팀은 LCK 서머 우승팀 담원 게이밍과 준우승팀 DRX에 이어 젠지로 결정됐다.

 

아래는 롤드컵 진출 마지막 티켓을 거머쥔 젠지의 우승 소감이다.

 

- 롤드컵 진출에 성공한 소감은?

 

주영달 감독 : 감독 부임 후 첫 롤드컵 진출해서 기쁘다. 이제 롤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 생각만 하고 있다.

 

- 3:0 스코어로 이길 것을 예상했는지?

 

주영달 감독 : 편하게 경기해서 좋은 결과를 냈다.

 

- 롤러 선수는 이번 경기의 어떤 것을 느꼈나?

 

롤러 : 라이프 선수가 경기를 잘 해줬고, 깔끔하게 이겨 만족한다.

 

- 라스칼 점수는 이번 경기를 10점 중 몇 점으로 평가하나?

 

라스칼 :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어 8점을 주고 싶다.

 

- 코로나19로 중국에 가면 자가격리 때문에 연습 시간이 적을 것인데, 어떻게 롤드컵을 준비 중인가?

 

주영달 감독 : 잘 준비하겠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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